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열린 호러 판타지 가을 시즌 축제 '다크 문 월드'에서 '스트리트 호러쇼: 더 마리오네트' 연기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신규 호러 공연인 '스트리트 호러쇼 : 더 마리오네트'는 스페인해적선 광장에서 매일 오후 8시 20분에 열린다.
또 매일 오후 5시 45분부터 7시 15분까지 스페인해적선 광장에서 마리오네크로 변한 피에롯과 라일라 등 호러 연기자와 함께하는 '스트리트 호러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두번째 다크 문이 매직아일랜드 위로 떠오르고, 이상 현상에 의해 알 수없는 힘이 어드벤처에 이르러 마침내 어둠 속에서 두 개의 세상이 깨어난다는 시놉시스로 진행되는 '다크 문 월드'는 지난달 7일 오픈에 이어 오는 11월 1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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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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