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1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결과 대진첨단소재, 엠디바이스 등 2개사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진첨단소재는 2019년 설립된 이차전지 공정용 소재·부품 제조 회사다. 엠디바이스는 2009년 설립된 회사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생산한다.
대진첨단소재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며 엠디바이스는 삼성증권이 맡았다.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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