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근 산자부 장관 "3대 전략과 13대 과제 제시"국내기업들 동반진출 등 파급효과 '기대''HD현대·LS·효성·두산·전력·일진' 등 참여
(앞 줄 오른쪽 세 번째)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K그리드 얼라이언스 발족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출범식은 원전을 잇는 '제2의 에너지 수출동력' 창출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K그리드 얼라이언스 발족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장, 안 장관, 우 효성중공업 대표, 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K그리드 얼라이언스 발족식에 참석하기 위해 발족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첫 번째)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동철 한국전력공사장,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K그리드 얼라이언스 발족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황수 일진전기 대표와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K그리드 얼라이언스 발족식에 참석하기 앞서 복도를 찾아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앞 줄 오른쪽 세 번째)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K그리드 얼라이언스 발족식에서 서명 퍼포먼스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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