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준코스메틱이 담보권 행사로 비투엔의 주식 400만주를 양수한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제이준코스메틱은 대여금 회수를 위해 데이터 컨설팅 기업 비투엔의 주식 400만주를 48억8000만원에 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수로 제이준코스메틱은 비투엔 지분 11.04%(500만주)를 보유하게 된다. 거래는 일부 담보권 실행(182만주)과 압류명령 소송(218만주)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양수 대상 기업인 비투엔의 자본금은 약 45억원, 발행주식 총수는 4529만7879주다.
뉴스웨이 유성범 기자
liusf1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