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74% 하락한 1만406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파두는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은 950억483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순손실도 915억853만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심화됐다.
파두 측은 "SSD 컨트롤러 사업의 해외 고객사 매출이 본격화됐고, 신규 고객사 확보도 이어졌다"면서도 "지난해 4분기 낸드(NAND) 및 컨트롤러의 재고평가손 반영으로 일회성 비용이 증가했고, 연구인력 확충과 신제품 개발 비용이 늘어나면서 경상개발비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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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유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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