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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새마을금고 자산관리회사 7월 공식 출범···자본금 300억 출자

금융 금융일반

새마을금고 자산관리회사 7월 공식 출범···자본금 300억 출자

등록 2025.02.26 14:10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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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의 설립을 위한 출자 의결로 자본금 300억원을 납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는 새마을금고의 건전한 자산관리를 지원하고, 부실채권관리 및 권리이전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회사로 설립된다. 오는 7월 공식 업무 개시를 목표로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기존 새마을금고중앙회 손자회사인 MCI대부를 통한 채권관리 체계 대비 매입여력 및 추심업무 측면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리스크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립 자본금 납입 의결 후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 발기인총회를 통해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의 정관을 확정했으며, 이후 주사무소 임차 계약·직원 채용 및 업무 시스템 구축 등 설립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 설립으로 금융 및 협동조합 업계 내 새마을금고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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