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T 1단계 거래 시작, 한국거래소와 미세한 가격 차이코스피, 코스닥 종목 초기 거래 결과 가격차 변화 미비투자자, 업계, 거래소 대체거래소가 가져올 시장 변화 주목
4일 넥스트레이드가 개장식을 거치고 출범했다. 이날은 개장식 영향으로 오전 10시부터 장을 열었다.
한국거래소와 가격 차이는 약 1~2% 수준을 기록했다.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분 기준 코스피 종목에서 제일기획은 전 거래일 대비 50원(0.28%) 하락한 1만7820원, 롯데쇼핑은 200원(0.32%) 내린 6만2900원, S-Oil은 700원(1.23%) 떨어진 5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와 달리 코오롱인더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2.02%) 오른 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LG유플러스는 전 거래일과 같은 1만61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종목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전 거래일 대비 700원(1.11%) 오르며 6만3700원을 기록했고, 컴투스는 350원(0.78%) 오른 4만5350원, 동국제약은 60원(0.39%) 상승한 1만5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달리 골프존과 에스에프에이는 각각 400원(0.68%) 하락한 5만8700원, 290원(1.47%) 떨어진 1만9410원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종목 중 제일기획은 1만7770원(0.56%↓), 롯데쇼핑 6만2800원(0.48%↓), S-Oil 5만6200원(1.23%↓), 코오롱인더 3만4000원(1.80%↑), LG유플러스 1만590원(0.09↑)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종목은 골프존 5만8700원(0.84%↓), 에스에프에이 1만9410원(1.47%↓), 동국제약 1만5590원(0.26%↑), 와이지엔터테인먼트 6만3600원(0.95% ↑), 컴투스 4만5300원( 0.89% ↑)를 기록했다.
코스피 종목에서는 S-Oil과 코오롱인더를 제외하고 근소한 차이를 보였으며, 코스닥 종목 역시 골프존과 에스에프에이를 제외하고 비슷한 수준의 가격을 보였다.

뉴스웨이 김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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