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두 번째)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주한미국상공회의소를 내방한 (오른쪽 두 번째)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미국계 외투기업' 간담회를 갖으며 발언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한미 관세 협상 결과를 공유하고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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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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