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박인철 각자대표, 사장 승진
안국약품의 어진 대표이사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안국약품은 2026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어진 부회장은 회장으로 승진했다.
어진 회장은 창업주 故 어준선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1992년 안국약품에 입사해 기획실장, 총무 이사 등을 거쳤다. 안국약품 대표이사 사장으로는 1998년 선임됐으며, 2016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편 올해 1월 각자대표로 선임된 박인철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어 회장은 신사업 확장, 박 대표는 조직 및 사업 운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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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현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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