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니아는 설립 30년을 맞이한 대만을 대표하는 게임 기업이다. 넥슨·엔씨소프트 등 주요 한국 게임사의 다양한 PC 온라인 게임을 중화권 지역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했다.
김정환 앤유 대표는 "감마니아는 현지화, 운영, 마케팅 전반에 걸쳐 검증된 역량을 갖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며 "감마니아와 함께 대만 이용자들에게 국가와 언어의 경계를 넘어서는 정통 PC MMORPG '벨라토레스'만의 깊이 있는 감성과 플레이 경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앨버트 류 감마니아 대표는 "벨라토레스는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인 만큼, 감마니아의 축적된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이용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앤유는 올해 2분기 러시아 지역에서 '벨라토레스'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하고, 2차 테스트를 거쳐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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