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SK증권 등 폭등세 기록주식시장 활황에 투자 심리 고조증권업종, 시장 상승 구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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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최초로 5600선을 돌파
지수 상승에 힘입어 증권업종 강세
시장 전반으로 상승세 확산
미래에셋증권 14.45% 상승
한화투자증권 27.45%, SK증권 29.96% 급등
여러 증권주 두 자릿수 이상 상승 기록
증권업종은 거래대금·예탁금·신용잔고 증가에 직접 영향
시장 활황 시 브로커리지·신용이자 수익 개선
코스피 랠리의 대표적 수혜 업종
지속적 주가 상승 시 IPO 시장 활성화 기대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 457조원으로 상향
상단 6650~7870p까지 열려 있다는 분석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증권업종 실적 개선 기대 반영"
이재만 하나증권 "반도체 이익 증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증권업종은 지수 상승 국면에서 거래대금과 예탁금, 신용잔고 증가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업종으로 꼽힌다. 시장 거래가 활발해질수록 브로커리지 수익과 신용이자 수익이 개선되는 구조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신고가 랠리의 최고 수혜 업종은 증권"이라며 "거래대금·예탁금·신용잔고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식시장 상승 이후에는 IPO 시장 활성화가 뒤따르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증권사 실적을 기대하게 하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증권업종 강세는 코스피 추가 상승 기대와도 맞물린다. 반도체 중심의 이익 개선이 유지되는 가운데, 다른 테마주까지 가세할 경우 지수 상승 동력이 보다 구조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올해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가 457조원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반도체 이익 증가가 이를 주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익 증가와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을 감안할 경우 코스피 상단은 6650p에서 최대 7870p까지 열어둘 수 있다"고 전망했다.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hjmoon@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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