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 및 간편식 등 명절 선물 가정 방문 전달
25일 미래에셋생명은 설날을 맞아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80여 명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인 '2026년 미래에셋생명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복보따리 나눔 임직원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는 미래에셋생명이 10년 넘게 꾸준히 이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이번 봉사 활동에서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과 간편식으로 구성된 설맞이 선물을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이번 설날에도 주변 이웃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온정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위한 환경교육 팝업북 제작, 영유아 질병 예방을 위한 수면조끼 제작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웨이 김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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