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뒷목 잡은 주주···12% 하락 마감된 코스피 '5천선 흔들'

사진·영상 한 컷

뒷목 잡은 주주···12% 하락 마감된 코스피 '5천선 흔들'

등록 2026.03.04 16:30

강민석

  기자

미국의 이란 타격 여파로 코스피가 연일 급락세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미국의 이란 타격 여파로 코스피가 연일 급락세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미국의 이란 타격 여파로 코스피가 연일 급락세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698.37포인트(-12.06%) 하락한 5093.54로 장을 마쳤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9.26포인트(-14.00%) 내린 978.44로 장을 끝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1.74%, 9.58%씩 낙폭해 17만7200원, 84만9000원까지 내려앉았다.

코스피 역대 최대 하락률은 지난 2001년 9월 12일(9·11 테러 직후) 12.02%였지만, 오늘 급락으로 해당 기록이 새로 경신됐다.

미국의 이란 타격 여파로 코스피가 연일 급락세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닥 종목의 종가가 보이고 있다.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미국의 이란 타격 여파로 코스피가 연일 급락세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닥 종목의 종가가 보이고 있다.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미국의 이란 타격 여파로 코스피가 연일 급락세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코스닥 종가가 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미국의 이란 타격 여파로 코스피가 연일 급락세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코스피·코스닥 종가가 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