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김영훈 노동장관 "AI 고용서비스는 취업·채용 돕는 커리어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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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노동장관 "AI 고용서비스는 취업·채용 돕는 커리어 파트너"

등록 2026.03.20 10:44

강민석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오픈토크에서는 AI 고용서비스 수요조사 결과와 운영 성과, 2026년 확대 계획을 공개한다. 아울러 맞춤형 경력설계와 AI 인재추천 기능을 고도화해 채용 전 과정에 AI를 접목한 통합 고용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왼쪽 다섯 번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다섯 번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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