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변경 및 보수한도 30억원 승인사외이사·감사위원 인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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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이 제7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주원 대표이사 임기 1년 연장 결정
주요 경영진 재선임 및 정관 일부 변경
주원 대표이사 재선임으로 임기 연장
김석구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재선임
경영진 연속성 확보
전자주주총회 근거 규정 신설
사외이사 명칭 변경
성과급 일부 퇴직연금 계좌 적립 가능하도록 개정
이사 보수한도액 총 30억원 승인
임원 퇴직금 제도 일부 개정
경영 안정성 및 법·제도 변화 반영
지속적 성장과 주주 신뢰 확보 목적
먼저 제73기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정관 일부를 변경했다. 전자주주총회 근거 규정을 신설해 개정 상법을 반영했으며, 사외이사 명칭을 변경했다.
이사 선임과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도 의결됐다. 주원 상상인증권 대표는 1963년생으로 KTB투자증권 대표이사와 고문, 흥국증권 고문과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오늘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되며 임기를 연장했다.
김석구 사외이사도 재선임됐다. 김석구 이사는 하나엠엠씨 부사장과 BNK금융지주 백년대계위원회 미래분과, BMK투자증권 감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상상인증권 감사위원을 맡고 있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김석구 후보가 재선임됐다. 김석구 이사는 하나엠엠씨 부사장과 BNK금융지주 백년대계위원회 미래분과, DNK투자증권 감사 등을 역임했다.
이사들에게 지급할 보수한도액도 총 30억원으로 승인했다. 또한 임원 퇴직금과 관련해 회사에서 운영 중인 퇴직연금 제도와 관련해 성과급 일부를 퇴직연금 계좌에 적립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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