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노란봉투법 이후 '대기업 춘투' 확산하나···삼성바이오 창사 이래 첫 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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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이후 '대기업 춘투' 확산하나···삼성바이오 창사 이래 첫 파업 예고

등록 2026.04.22 14:03

강민석

  기자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가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가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가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상생노조는 경영진의 책임 회피와 불통, 성과 공유 부족, 단기 수익 중심 인력 운영을 비판하며 책임 있는 경영 변화를 촉구했고, 사측은 이에 앞서 인천지법에 노조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신청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가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1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가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1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가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1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노조기 뒤편에 삼바 본사가 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가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1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노조기 뒤편에 삼바 본사가 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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