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 연 NH농협지부 노조

사진·영상 한 컷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 연 NH농협지부 노조

등록 2026.04.28 16:15

강민석

  기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노조기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노조기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노조기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노조는 금품수수 및 횡령 의혹으로 조사 중인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이번 농협법 개정 논란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지적하며, 2028년 3월까지인 임기와 상관없이 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손팻말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손팻말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