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기름값,전국 평균 1662.1원···3주 연속 하락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3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3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8월 넷째 주(24∼28일)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1662.1원으로, 전주보다 2.8원 하락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의 평균 가격은 1726.2원으로 전주 대비 4.4원 내렸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반면 대구는 1632.7원으로, 3.3원 하락해 가장 낮았다. 주유소 브랜드별로는 알뜰주유소가 ℓ당 평균 1631.9원으로 가장 저렴했
롯데장학재단,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생 한마음소통캠프' 개최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27~28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5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생 한마음소통캠프'를 개최했다. 30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도전 정신과 나눔 철학을 되새기고, 신규 장학생 간의 교류와 연대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13개 대학에서 선발된 신입 희망장학생 220명이 참가했다. 2일간 진행된 캠프는 장학생
[부음] 이경식(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 부이사장)씨 장인상 ▲ 이원표 씨 별세, 이기량·소현·지희·지연 씨 부친상, 이경식(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 부이사장)·민경식(연세대 교수)·이동준(IMCD Korea 대표)씨 장인상, 최원영 씨 시부상 = 29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1일 오전 5시.
[부음] 진성원(우리카드 대표이사)씨 부친상 ▲ 진규업 씨 별세, 진성원(우리카드 대표이사) 부친상, 강형숙 씨 시부상, 진소현·진재현 씨 조부상 = 29일, 발인 9월 1일, 빈소 및 장지 캐나다 캘거리
[부음]박승일(前 두산상사 대표이사)씨 별세 ▲ 박승일(前 두산상사 대표이사, 향년 91세)씨 별세, 장석자씨 남편상, 박흥서(딜로이트컨설팅 상무)·박경서씨 부친상, 이창희(분당제일여성병원 산부인과 과장)씨 장인상, 이정은·최혜병씨 시부상, 박찬우·박찬호씨 조부상, 이동엽·이지은·이지현씨 외조부상 = 30일 오전 12시58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일 오전 7시, 장지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선영. 02-3410-6902
美 "삼성·SK 中 반도체공장 확장·기술 업그레이드 불허"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반도체 공장을 대상으로 그동안 예외적으로 인정해온 미국산 장비 공급 절차 면제를 폐지하기로 했다.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내달 2일(현지시간) 연방 관보에 정식 게재될 내용을 사전 공개하며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 명단에서 중국 법인인 삼성전자 시안 법인과 SK하이닉스 우시·다롄 법인, 그리고 인텔의 다롄 법인을 제외한다고 밝혔다. 다롄 공장은 현재 SK하이
美 항소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대법원서 결론 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비롯한 주요 교역국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법적 근거가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순회항소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행정명령의 근거로 삼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대해 "대통령에게 수입 규제 권한을 부여하더라도 관세 부과까지 포함되지는 않는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IEEPA가 국가 비상사태 대응을 위해 대통령에게 광범위한 권한을 주지만, 그 어
까치와 중고거래 충격 근황 '이건 상상도 못했다' 까치와 사람이 눈치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자가 원하는 걸 상대방이 가졌기 때문인데요. 까치는 10위안 지폐, 사람은 밀웜을 가진 상황. 사람이 손에 든 밀웜을 보여주자 까치는 물고 있던 돈까지 떨어트리며 벌레를 탐냈죠. 하지만 떨어진 돈을 사람이 주우려고 하자 까치는 재빨리 돈을 다시 물었습니다. 몇 차례 실랑이 끝에 사람이 밀웜을 까치에게 내줬는데요. 까치도 교환을 결정한 듯 돈을 바닥에 내려놓고 밀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까치
나주시, 2025년 제3회 추경 1조 2천149억 원 편성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8일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2천149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급하지 않은 사업들은 줄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집중 투자한 것이 특징이다. 제2회 추경 대비 956억 원(8.5%) 증가한 1조 2천149억 원 규모로 시는 긴축 재정 속에서도 시민 생활 안정과 시급한 현안 해결에 재원을 집중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조에 발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