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모빌리티쇼 '스마트 굴착기' 꿈 담은 HD현대···"해외 매출 70조 목표" "새로 개발한 굴착기를 통해 약 5년간 해외 누적 매출 70조원 달성, 2~3년 내 글로벌 시장 점유율 2~3%포인트(p)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3일 HD현대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 경영진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HD현대가 이날 선보인 신규 굴착기의 핵심은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데 있다. 특히 현대(HX400)'와 '디벨론(DX230)' 2종 굴착기에 전자제
2025 서울모빌리티쇼 '최초 공개' 신차 격전지···포르쉐·벤츠·BMW·BYD "韓 시장 출격" 2025 서울모빌리티가 국내외 완성차업체들의 신차 격전지가 됐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물론 포르쉐·메르세데스-벤츠, BMW, BYD를 비롯한 수입차 업체들은 신차를 다수 선보였다. 당초 시장에서는 수입차 브랜드들이 올해 서울모빌리티쇼에 줄줄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흥행 우려가 커지기도 했지만 막 오른 행사장에선 신차 21종이 공개되면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유일하게 참석한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신형 수소전기차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부스에 등장한 LG전자···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 향한 '협업' 기아가 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더 기아 PV5(The Kia PV5, 이하 PV5)'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첫 전용 목적기반모빌리티(PBV)를 공개하면서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향해 첫발을 뗐다. PV5는 목적 맞춤형 차량 구조와 첨단 기술을 적용해 모빌리티 서비스, 물류, 레저 활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중형 PBV다. 'E-GMP.S'를 최초 적용해 넓은 실내 및 화물공간을 갖추고, 용도 별
2025 서울모빌리티쇼 수소와 전기로만 가는 차···현대차가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현대차가 수소 비전과 전동화를 주제로 신형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와 '더 뉴 아이오닉 6'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수소 에너지를 선도하는 비전을 제시하며, 효율과 성능을 강화한 새로운 모터 시스템을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를 선도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2025 서울모빌리티쇼 HD현대 "새 굴착기 필두로, 글로벌 탑티어로 성장할 것" HD현대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3일 개막한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를 선보였다. 다양한 첨단 기술 적용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였다. HD현대의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이날 킨텍스 제1 전시장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각각 40톤(t)급 '현대(HX400)' 굴착기와 '디벨론(DX230)' 24톤(t)급 굴착기를 최초 공개했다. 이들 굴착기는 HD현대 건설기계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