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30일 일요일

  • 서울 4℃

  • 인천 6℃

  • 백령 6℃

  • 춘천 5℃

  • 강릉 6℃

  • 청주 7℃

  • 수원 7℃

  • 안동 9℃

  • 울릉도 4℃

  • 독도 4℃

  • 대전 8℃

  • 전주 8℃

  • 광주 9℃

  • 목포 7℃

  • 여수 10℃

  • 대구 10℃

  • 울산 9℃

  • 창원 9℃

  • 부산 9℃

  • 제주 10℃

가상자산 검색결과

[총 390건 검색]

상세검색

김소영 부위원장 "4월 중 비영리법인·가상자산거래소 세부 가이드라인 마련 추진"

블록체인

김소영 부위원장 "4월 중 비영리법인·가상자산거래소 세부 가이드라인 마련 추진"

금융당국이 '법인의 시장참여 로드맵' 추진과 관련해 비영리법인·가상자산거래소는 4월 중에, 상장기업·전문투자자는 3분기를 목표로 세부 가이드라인 마련을 추진한다. 또한 향후 시장 간담회를 정례화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장, 전문가들과 소통을 지속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원장 주재로 가상자산 업계 및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13일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

민주당 '비트코인 외환보유고 편입' 논의...ETF 허용·채권 담보자산 활용도 연구

블록체인

민주당 '비트코인 외환보유고 편입' 논의...ETF 허용·채권 담보자산 활용도 연구

더불어민주당은 비트코인의 외환보유고 편입 등 구체적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민주당 집권플랜본부는 6일 국회에서 '트럼프 2.0 크립토 금융시대, 대한민국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분석과 비트코인,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디지털자산 정책을 대응하기 위한 방안 논의를 위해 김민석 집권플랜본부 총괄본부장과 김병욱 부본부장 등 학계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경향신문이 입수한 발제

FIU 제재 반박 나선 두나무, '두문불출' 송치형 회장·이석우 대표

블록체인

FIU 제재 반박 나선 두나무, '두문불출' 송치형 회장·이석우 대표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1위 기업인 업비트를 보유하고 있는 두나무가 금융정보분석원(이하 FIU)의 제재 결과와 관련 '법적 조치' 카드를 꺼냈다. 신규 고객 대상 영업 일부 정지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가상자산업계에서는 이러한 두나무의 대응을 두고 '의외' 라는 반응이 나온다. 되려 두나무의 최대주주인 창업자 송치형 회장(이사회 의장)과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전면에 나서 투자자들의 신뢰 회복에 적극 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DAXA "법인 가상자산 시장 참여 환영"

블록체인

DAXA "법인 가상자산 시장 참여 환영"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에 환영 의사를 밝혔다. 13일 DAXA는 제3차 '가상자산위원회'의 논의 결과로 발표된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에 대해 "민관의 노력으로 가상자산 시장의 불명확한 규제를 해소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DAXA는 이번 변화로 인해 가상자산 업계는 투자자 보호, 시장 안정성,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D

김소영 부위원장, 가상자산 거래소 독과점 우려에 "2단계 법안에 규제 담아"

블록체인

김소영 부위원장, 가상자산 거래소 독과점 우려에 "2단계 법안에 규제 담아"

법인의 가상자산 실명계좌 허용과 관련 가상자산 거래소 독과점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금융당국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2단계 법안에 관련 규제를 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13일 김소영 부위원장은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3차 가상자산위원회 회의' 이후 진행된 브리핑에서 "독과점이 심화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2단계 입법 시 영업규제나 행위 규제 등을 담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독과점 해소 방법과 독과점을

삼성전자, 하반기부터 가상자산 투자 가능해졌다···금융위, 법인 참여 로드맵 공개

블록체인

삼성전자, 하반기부터 가상자산 투자 가능해졌다···금융위, 법인 참여 로드맵 공개

올 하반기부터 삼성전자, 현대차, SK 등 국내 3500여 개의 상장사의 가상자산 투자가 가능해진다. 다만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은행과 자산운용사는 가상자산 거래가 제한된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분기부터 지정기부금단체와 대학교 등에 대해 현금화 목적의 매도 실명계좌 발급을 허용키로 했다. 하반기에는 위험감수 능력을 갖춘 일부 기관투자자에 대한 투자·재무목적의 매매 실명계좌를 시범허용(Pilot Test)할 방침이다. 1

조각투자·가상자산에서 길 찾는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증권·자산운용사

조각투자·가상자산에서 길 찾는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이선훈 대표가 장기적인 성장 전략 중 하나인 디지털 혁신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 강화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고, 지난해 악화된 수익성 회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금융사고로 김상태 전 신한투자증권 사장이 사의를 표명하자 '구원투수'로 리테일(소매 금융)·기획통인 이선훈 부사장을 선임했다. 8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6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별도 순손실 30억원을 기록했다고

금감원, 가상자산 거래소 CEO 소집···IT 안정성 확보 주문

증권일반

금감원, 가상자산 거래소 CEO 소집···IT 안정성 확보 주문

금융감독원이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전산장애와 관련해 주요 거래소 대표(CEO)들과 간담회를 갖고 IT 시스템 안정성 확보를 당부했다. 금감원은 6일 오전 이종오 디지털·IT 부원장보 주재로 두나무(업비트), 빗썸, 코빗, 코인원, 스트리미(고팍스) 등 5개 거래소 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한국가상자산사업자협의회(DAXA)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최근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 등의 영향으로

서유석 금투협회장 "가상자산 ETF 상장 필요해 허용 건의 할 것"

증권일반

서유석 금투협회장 "가상자산 ETF 상장 필요해 허용 건의 할 것"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을 추종하는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허용을 요청하는 한편 공모펀드 직상장을 올 2분기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5일 서 회장은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자본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자본시장 밸류업 추진 ▲자본시장 혁신과 인프라 개선 ▲국민 자산 형성 및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 ▲금융투자 산업 지속 성장 모멘텀 마련 ▲투자자 보호 및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