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퇴출제도 개선 공시규정 시행세칙 개정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심사 중인 기업의 공시 확대를 통해 투자자 보호를 강화한다.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시장 공시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하여 심사 중인 기업이 개선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규정은 7월 1일부터 시행되며, 대외 비공개 정보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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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퇴출제도 개선 공시규정 시행세칙 개정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심사 중인 기업의 공시 확대를 통해 투자자 보호를 강화한다.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시장 공시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하여 심사 중인 기업이 개선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규정은 7월 1일부터 시행되며, 대외 비공개 정보는 제외된다.
건설사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자본잠식 '이중고'···산은, 개선계획 결의 1개월 연기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사업) 절차를 밟는 태영건설이 자본잠식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태영건설 주식은 내일부터 거래가 정지된다. 금융당국과 채권단은 워크아웃 진행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보면서도 제반 상황을 고려해 기업개선계획 의결 일정을 1개월 미루기로 했다. 13일 연합뉴스와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 태영건설의 자본총계는 마이너스 5626억원으로 집계됐다. 자산(5조2803억원)보다 부채(5조8429억원)가 늘어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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