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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전략통' 김병규 단독 대표 체제 전환···권영식 사임
넷마블이 김병규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진을 재편한다. 권영식 대표의 사임 후, 그는 경영전략위원회에서 의사결정자로 참여하고 넷마블네오 대표직은 유지한다.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 선임 등 주요 의안을 표결에 부친다. 도기욱 CFO가 사내이사로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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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전략통' 김병규 단독 대표 체제 전환···권영식 사임
넷마블이 김병규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진을 재편한다. 권영식 대표의 사임 후, 그는 경영전략위원회에서 의사결정자로 참여하고 넷마블네오 대표직은 유지한다.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 선임 등 주요 의안을 표결에 부친다. 도기욱 CFO가 사내이사로 추천됐다.
인터넷·플랫폼
NHN, 대만 게임 사업 철수 수순
NHN이 최근 대만 게임 법인을 청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에서 서비스하던 게임이 부진해 실적이 좋지 않자, 철수 수순을 밟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회사는 대만 시장에서 아예 발을 빼는 건 아니라고 강조했다. 26일 NHN의 올해 3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NHN은 지난 8월 '플레이아트 타이완'(NHN PlayArt Taiwan)을 청산했다. 2021년 설립한 지 불과 2년 9개월 만이다. 이로써 NHN의 게임 사업 관련 해외 법인은 플레이아트 일본 법인과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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