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AI·IMA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선언"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가 2026년을 성장 원년으로 삼고 아시아 최고 투자은행 도전 의지를 밝혔다. 글로벌 진출, AI·디지털 혁신, 경계 확장 등 전략을 제시하며 국내 1위를 넘어 아시아 대표 금융사로 도약할 계획이다. 고객중심 경영과 리스크 관리 강화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