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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사태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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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환율방어"···1월 외화보유액 한 달 새 46억달러 증발

금융일반

"高환율방어"···1월 외화보유액 한 달 새 46억달러 증발

1400원 후반대를 오르내리는 원·달러 환율을 방어하기 위한 변동성 완화 조치 등으로 한 달 만에 46억달러의 외화가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1월 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전월말 대비 45억9000만달러 줄어든 4110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외환보유액 규모는 2020년 6월(4107억달러) 이후 4년 7개월 만에 가장 적었고, 월간 감소 폭은 작년 4월(-59억9000만달러) 이후 9개월 만에 가장 컸다. 외화보유액 감소 요인으로 한은 관계자

계엄사태 이후 12조 이상 사들인 기관···지수 방어 '안간힘'

증권일반

계엄사태 이후 12조 이상 사들인 기관···지수 방어 '안간힘'

기관이 최근 5영업일간 국내 증시에서 12조원 이상 사들이며 지수 방어에 힘쓰고 있다. 비상계엄 사태가 탄핵정국으로 전환되면서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탓이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불확실성이 장기화될수록 기관이 지수를 방어하는데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고 우려한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은 비상사태 이후 최근 5영업일(지난 4일~10일)간 국내 증시에서 총 12조5155억원을 사들였고, 이중 2조4647억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

금감원 '긴급 간담회'에 불참한 증권사 대표들···"일정 조율 못해"

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긴급 간담회'에 불참한 증권사 대표들···"일정 조율 못해"

금융감독원이 증시 상황을 고려해 긴급현안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국내 주요 증권사 대표(CEO)들이 불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상 계염령이 탄핵정국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증시 변동성도 확대돼 전 증권사의 단합이 필요하지만 기존 일정과 겹쳤다는 이유를 들어 불참한 것이다. 5일 금융감독원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긴급현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당초 간담회에는 36개사의 증권사 CEO들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신한투자증권, 한

이창용 한은 총재 "계엄 사태, 경제 성장률에 미칠 영향 적다"

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계엄 사태, 경제 성장률에 미칠 영향 적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이번 비상계엄 선포 사태가 한국의 성장률 전망에 미칠 영향은 현재로선 "없다"고 밝혔다. 금융시장에 주는 장기적인 충격도 약하다고 평가했다. 이 총재는 5일 오전 한국은행 본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계엄사태 이후인)현재 상태에서 지난 통화정책방향회의에서 말했던 성장률 전망을 바꿀 필요까지는 없다"며 "금융시장에 주는 영향도 단기적인 정도로 그칠 것으로 보여 지난 통방에서 발표한 전망 수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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