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SKT, 작년 영업익 1조732억원···전년비 41% '뚝'
SK텔레콤이 2023년 연결 매출 17조992억원, 영업이익 1조732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4.7%, 41.1% 감소했다. 순이익도 73% 급감해 3750억원에 그쳤다. 유심 해킹 사고 후 신뢰 회복에 집중하며, 올해 모든 통신사업 영역에 AI를 도입해 고객경험 및 재무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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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작년 영업익 1조732억원···전년비 41% '뚝'
SK텔레콤이 2023년 연결 매출 17조992억원, 영업이익 1조732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4.7%, 41.1% 감소했다. 순이익도 73% 급감해 3750억원에 그쳤다. 유심 해킹 사고 후 신뢰 회복에 집중하며, 올해 모든 통신사업 영역에 AI를 도입해 고객경험 및 재무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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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영섭 KT 대표 "고객 신뢰 회복·AX 역량 강화에 만전"
김영섭 KT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게 고객 신뢰 회복과 정보보안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 CS 등 모든 부서의 정보보안 인식 전환을 주문했으며, 전방위 보안 혁신과 AX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에서 인정받는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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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박대준 전격 사퇴···해롤드 로저스 임시 대표 선임
쿠팡은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책임을 지고 박대준 대표가 모든 직위에서 물러났다. 미국 본사 쿠팡 Inc.는 해롤드 로저스를 임시 대표로 선임하며 사태 수습과 고객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쿠팡은 정보보안 체계 전면 재정비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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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사태에 거듭 사과한 최태원 회장 "사고 원인 규명 주력"(종합)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태로 최태원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으나, 위약금 면제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해킹 재발 방지를 위해 정보보호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보안 시스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유심 물량 부족은 '유심포맷' 기술로 해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