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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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영 검색결과

[총 1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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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안정' 최우선···오는 7월 DSR 3단계 시행

금융일반

[금융위 업무보고] '시장안정' 최우선···오는 7월 DSR 3단계 시행

금융위원회는 국정 불확실성 속에서 올해 '시장안정'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한 위기 대응력 강화의 일환으로 가계부채와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 연착륙 관리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예금자 보호 및 민생 안정 자금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은 "올해 어느때보다 견고하고 빈틈없는 금융시장 종합안정 체계를 구축하겠다

기업금융상황 관련 자료 살펴보는 김병환·권대영·김복규

한 컷

[한 컷]기업금융상황 관련 자료 살펴보는 김병환·권대영·김복규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기업금융상황 점검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 김 금융위원장, 김복규 KDB산업은행 전무이사. 이번 간담회는 국내기업들의 최근 자금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위, 사이버보안 점검 회의···"상시적인 대응 태세 갖출 필요"

금융일반

금융위, 사이버보안 점검 회의···"상시적인 대응 태세 갖출 필요"

금융위원회는 13일 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 보안 관계기관들과 함께 '금융권 사이버보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 등의 사이버 위기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지난 4일 유관기관인 금융감독원 및 금융보안원에 금융전산분야 비상 대응체계 강화를 요청했으며 이날 회의는 그 연장선상에서 마련됐다. 이날 오전 금융위원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인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금융결

금융위, 가계부채 점검회의···"증가 추이 따라 추가 대책 적기 시행"

금융일반

금융위, 가계부채 점검회의···"증가 추이 따라 추가 대책 적기 시행"

금융위원회가 1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은행연합회, 5대 시중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최근 가계대출 동향과 올해 남은 기간 중 금융권의 가계대출 관리방안을 공유하고 점검했다. 아울러 이날 오전에 발표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향후 가계부채 전망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9월부터 시행된 2단계 스트레스 DSR의 효과가

공정위·금융위, '티메프' 재발 방지 위한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공정위·금융위, '티메프' 재발 방지 위한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방지를 위한 대규모유통업법·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정부가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과 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선중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협력정책관, 이황 한국유통법학회 부회장, 차남수 소상공인연합회 본

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 "PG사 건전경영 유도 개선 할 것"

한 컷

[한 컷]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 "PG사 건전경영 유도 개선 할 것"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방지를 위한 대규모유통업법·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공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정부가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 금융위 사무처장과 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선중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협력정책관, 이황 한국유통법학회 부회장, 차남수 소상공인연

"정상화 가능 사업장 90~95%···유연한 구조조정 추구"(종합)

은행

[부동산 PF 정상화 방안]"정상화 가능 사업장 90~95%···유연한 구조조정 추구"(종합)

금융당국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장의 90~95%를 회생 가능한 곳으로 판단하고 자금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PF사업장과 시장 정상화를 통해 주택 공급 위축을 방지하고 나아가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13일 '부동산 PF의 질서있는 연착륙을 위한 향후 정책'을 발표했다. 골자는 PF사업성 평가 기준을 개편해 사업성이 있는 사업장과 없는 곳을 명확히 구분하고 충분히 정상화가 가능한 곳은 공공·

권대영 사무처장 "부동산 PF, 참여자 자발적 협의로 갈등 풀어야"

금융일반

권대영 사무처장 "부동산 PF, 참여자 자발적 협의로 갈등 풀어야"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PF사업장과 대주단의 갈등에 대해 "가급적 참여자들의 자발적 협의에 기초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융위원회와 중기부, 국토부, 금감원 등 관계기관은 27일 민생활력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부동산PF 등 취약부문에 대한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마련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부동산 PF 안정화를 위해 민관합동으로 PF사업장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와 건설사의 PF 관련 금융애로 해소에 나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에 권대영 상임위원

금융일반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에 권대영 상임위원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에 권대영 현 상임위원이 임명됐다. 금융위는 5일 고위공무원 인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권대영 신임 사무처장은 1968년생으로 진해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 시절 외화자금과, 증권제도과, 금융정책과를 거쳐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의사총괄과장을 지냈다. 이후에는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장, 중소금융과장,은행과장, 금융정책과장을 역임했다. 또한 금융혁신기획단장, 금융산

금융당국 "P2P업계 자금조달 난항···온투법 등 개선 검토"

금융당국 "P2P업계 자금조달 난항···온투법 등 개선 검토"

금융당국이 금리상승과 투자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업권을 위해 제도개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금융위원회는 23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권대영 상임위원 주재로 간담회를 열고 P2P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행사엔 유관기관과 함께 ▲피플펀드 ▲투게더 ▲어니스트펀드 ▲8퍼센트 ▲렌딧 ▲윙크스톤 ▲타이탄 등 7개 P2P업체 대표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대영 위원은 "어려운 경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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