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쌍용건설, 글로벌세아그룹 편입 후 해외 수주 8배 급등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그룹 편입 이후 해외수주 8배 증가와 3년 연속 실적 개선을 달성하며 재무안정성을 확보했다. 두바이·적도기니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국내외 사업 확대, 유상증자 등 자본확충으로 수주잔고와 신인도를 높였으며, 2025년 매출·영업이익 증가와 부채비율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