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투자증권, 인도 초이스증권 1423억원 투자···글로벌 거점 확보
NH투자증권이 인도 상장 금융그룹 초이스 인터내셔널의 증권 부문 자회사 초이스 에쿼티 브로킹에 1423억원을 전략적으로 투자했다. 경영 참여 및 이사회 진입을 통해 지분 32.2%를 확보하며 현지 금융사와 장기 협력, 글로벌 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한다. 양사는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투자은행 분야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 협력을 확대하고 크로스보더 금융서비스 강화로 한국-인도 자본시장 연계를 도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