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중동 쏠림 벗어난 K건설, 해외수주 500억 달러 '눈앞'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중동 중심에서 유럽 등으로 해외 수주처를 다양화하며 올해 10월까지 429억달러의 해외건설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10년 만에 최대치로, 체코 두코바니 원전 등 동유럽 대형 프로젝트 확보가 주효했다. 연말 500억달러 달성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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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쏠림 벗어난 K건설, 해외수주 500억 달러 '눈앞'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중동 중심에서 유럽 등으로 해외 수주처를 다양화하며 올해 10월까지 429억달러의 해외건설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10년 만에 최대치로, 체코 두코바니 원전 등 동유럽 대형 프로젝트 확보가 주효했다. 연말 500억달러 달성이 유력하다.
건설사
동부건설, 주택침체 돌파구 ' 해외 인프라'
동부건설이 국내 주택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해 해외 인프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적극 전환하고 있다. 최근 엘살바도르·베트남·라오스 등 신흥국에서 도로 및 교량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중남미와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글로벌 인프라 시장 확대를 통해 변동성 방어와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꾀하고 있으며, 산업 플랜트 등 국내외 사업구조 다각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