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홈플러스 납품업체, '대금 0.5% 변제' 회생안에 반발 홈플러스가 회생 절차에서 납품업체 대금인 상거래 공익채권 5032억원 가운데 0.5%만 2028년까지 변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임금과 담보채권은 신속히 지급하지만, 협력사 대금은 대부분 회수가 어려워 협의회가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따라 회생계획안 실행 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