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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자산운용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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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운용, 美 유니언스테이션 소송 합의···원금 회수에 추가이익 확보

증권·자산운용사

다올운용, 美 유니언스테이션 소송 합의···원금 회수에 추가이익 확보

다올자산운용이 해외 부동산 투자에서 채무불이행(디폴트)이 발생한 대출채권의 원금을 회수했다. 14일 다올자산운용은 미국 철도공사 암트랙(Amtrack)에 강제 수용된 워싱턴 D.C. 중앙기차역 '유니언스테이션'의 사용권에 대한 협상에서 5억500만달러를 지급받는 조건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로 암트랙과의 소송을 종료하고 투자원금 4억3000만달러를 회수하고, 7500만달러 추가수익도 확보했다. 앞서 다올자산운용은 미국 현지 운용사 렉스마크

다올자산운용, 이창희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다올자산운용, 이창희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다올자산운용이 2일 이창희 전 하나자산신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창희 대표이사는 1986년 하나은행(구 서울은행) 행원으로 입사해 부동산금융 팀장, 기업영업그룹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2년 3월 하나자산신탁 대표이사 부사장을 거쳐 2013년 3월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돼 10년간 회사를 경영했다. 이 대표는 금융과 부동산을 아우르는 전문 경영인으로 하나자산신탁 대표이사 재직 시 수주실적과 당기순이익 등 재무

김태우 다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부회장 승진

김태우 다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부회장 승진

다올금융그룹은 자회사 다올자산운용의 김태우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하나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Fidelity를 거쳐 지난 2016년 다올자산운용(구 KTB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부회장은 20년 이상 국내외 자금을 직접 운용한 포트폴리오 매니저 출신 경영자로, 취임 후 진입장벽이 높은 해외주식형펀드 분야에서 1등주시리즈(중국, 4차산업)의 수탁고를 최고 2조5000억원 규모로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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