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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서원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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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너가 경영승계 강력 드라이브···35세 장남 담서원  전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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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너가 경영승계 강력 드라이브···35세 장남 담서원 전무 승진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장남인 담서원 상무가 입사 3년반 만에 전무로 승진했다. 담서원 전무가 경영 전면에 나서 존재감을 키우면서 오리온의 '3세 경영' 시대가 빨라지는 모양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그룹은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담서원 한국법인 경영지원팀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승진은 담 전무가 2022년 말 상무로 승진한지 2년 만이다. 인사 발령 시기는 내년 1월 1일부터다. 담 전무는 1989년생으로 뉴욕대

오리온 3세 담서원, 2년 만에 전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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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3세 담서원, 2년 만에 전무 승진

오리온그룹 담철곤 회장의 장남인 오너 3세 담서원 상무가 전무로 초고속 승진했다. 담 전무가 전무에 오른 건 입사한 지 3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3일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 35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는 2021년 7월 오리온 경영지원팀 수석부장으로 입사해 1년 5개월 만인 2022년 12월 인사에서 경영지원팀 상무로 승진했다. 이번 전무 승진은 2년 만이다. 담 전무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초고속 임원 승진···경영능력 시험대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초고속 임원 승진···경영능력 시험대

담철곤 오리온 회장의 아들 담서원 수석부장이 2023 정기 임원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하며 경영능력 시험대에 올랐다. 아직 30대 초반에 불과한 담 상무가 입사 1년 6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임원직에 오르며 오리온의 승계 작업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27일 오리온그룹은 담서원 오리온 수석부장의 상무 승진을 골자로 하는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는 담 상무가 2021년 7월 경영관리팀 소속 수석부장으로 입사한 지 1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임원인사에

오리온 담철곤 회장 아들 담서원씨 입사···경영수업 돌입

오리온 담철곤 회장 아들 담서원씨 입사···경영수업 돌입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아들인 담서원 씨가 오리온에 입사해 경영 수업을 받는다. 20일 오리온에 따르면 담서원 씨는 이달 1일 오리온 그룹의 국내외 법인의 경영 전략, 사업계획 수립 및 관리를 담당하는 경영관리팀 소속 수석부장으로 입사했다. 담서원 씨는 담철곤 회장의 아들이다. 담 회장은 슬하에 장녀인 담경선 오리온재단 과장과 담서원 씨 등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담서원 씨는 1989년생으로 뉴욕대학교를 졸업한 후 중국에서 유학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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