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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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검색결과

[총 26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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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정치를 누가 책임 있게 빠르게 풀 것인가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의료 정치를 누가 책임 있게 빠르게 풀 것인가

정치가 어떤 상황이든 일상은 굴러간다. 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 장사를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손님을 맞을 것이고, 기업은 지난해 평가를 마치고 새해의 전략을 발표하고 업무를 본격적으로 속도 올려 진행하기 시작할 것이다. 학교는 방학 기간 정비를 거쳐 새 학기를 준비할 시간이다. 정치와 경제는 긴밀하게 얽혀 있지만, 정치의 시간이 멈춘다고 경제가 멈출 수 있는 건 아니다. 다만 풀어줘야 할 문제가 멈춰 있어 건강한 진행에 과부하가 걸릴 따름

미인대회에서 화제가 된 미녀 4명 '대통령 손녀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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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미인대회에서 화제가 된 미녀 4명 '대통령 손녀도 입상?'

오늘은 미인대회에서 '남다른 이유'로 화제가 된 4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22년 페루 미인대회에서는 후지모리 전 대통령의 외손녀 '키아라 빌라넬라'가 최종 4인에 들었는데요. 하지만 그녀를 비롯한 3명의 입상자가 유명인의 가족이었기에, 심사가 공정하지 못하다며 비난받았죠. 국제 미인대회인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의 2021년도 1위는 베트남 대표인 '응웬 특 투이 디엔'이었는데요. 이때 그녀가 4살 때 부모에게 버림받은 사연도 주목받았죠. 불

경영계획 다시 짜는 기업들

재계

[탄핵 정국]경영계획 다시 짜는 기업들

한밤의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이 막을 올리면서 산업계가 사상 초유의 암흑기를 맞았다.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맞물려 불확실성이 커진 와중에 국내에서까지 대통령 탄핵이란 거대 이슈에 휘말려 발목을 잡힌 탓이다. 반도체·배터리 등 전략 부문은 물론 수출, 해외 프로젝트도 타격이 불가피한 만큼 기업 대부분이 내년 전략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기업은 탄핵 정국과 맞물려 급변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史 '그들은 왜 쫓겨났나'

숏폼

[저스트원미닛]대한민국 대통령 탄핵史 '그들은 왜 쫓겨났나'

다시 뜨거운 키워드가 된 '대통령 탄핵'. 우리에겐 낯선 용어가 아니기도 한데요. 1960년 4.19혁명 이후 쫓기듯 하야한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최초의 탄핵 대통령이기도 합니다. 앞선 1925년 임시정부 의정원(당시의 의회)으로부터 탄핵돼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했죠.(이하 영상 참조) 헌정사상 처음으로 탄핵 소추된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입니다. 2004년 선거법 위반 등으로 국회가 탄핵안을 가결했죠. 단 헌법재판소가 이를

'트럼프 대세론'에 흔들리는 반도체·배터리

전기·전자

[NW리포트]'트럼프 대세론'에 흔들리는 반도체·배터리

미국 대통령 선거를 4개월 앞두고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자 우리나라의 반도체·배터리 기업이 불안감에 휩싸였다. 그가 바이든 행정부 핵심 정책에 반감을 드러내며 당선 시 전면 수정을 예고하고 있어서다. 업계에선 선거 결과에 따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반도체법(칩스법) 등 우리 기업과 연관된 미국의 산업·통상·환경정책이 크게 틀어질 것으로 보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중 갈등과 글로

"중동 시장 잡아라"···이재용 등 재계 총수, UAE 대통령 간담회 총출동

재계

"중동 시장 잡아라"···이재용 등 재계 총수, UAE 대통령 간담회 총출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재계 총수가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사업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다. 28일 연합뉴스와 재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그룹 총수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1박2일 일정으로 국빈 방문한 무함마드 UAE 대통령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엔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허태수

정부 '종노릇' 발언에···시중은행 "상생 앞장섰는데 너무하네"

은행

정부 '종노릇' 발언에···시중은행 "상생 앞장섰는데 너무하네"

대통령이 연일 강도 높은 어조로 은행을 겨냥하자 금융권 현장이 술렁이고 있다. 시장 불확실성 속에도 금리 인하와 자금 지원 등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덜고 정책을 뒷받침하는 데 힘썼음에도 정부가 이를 외면한 채 은행을 매도하는 데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은행의 종노릇을 하는 것 같다'고 호소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어 지난 1일엔 민생 타운홀 미팅 자리에서 "우리나라

행원님들 오늘도 평안하십니까

데스크 칼럼

[차재서의 뱅크업]행원님들 오늘도 평안하십니까

"A후보가 당선되면 우리나라 공산화 되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대통령 선거 열기로 뜨거웠던 작년초 한 은행원으로부터 들은 얘기다. 무려 21세기에 느닷없이 공산주의라니. 대학에서 경제나 경영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은행씩이나 다니는 분이 설마 그 정도의 개념도 구분하지 못했을까. 가까운 사이끼리 으레 주고받는 농담이거니 넘어갔다. 행여 그 날의 대화가 기억나 불편해하실 그 분께 미리 사과의 말을 남긴다. 하지만 그 땐 정말 그랬다. 은행

윤 대통령, 바이든과 2차 '민주정상회의' 공동주최···反부패 회의 주도

대통령, 바이든과 2차 '민주정상회의' 공동주최···反부패 회의 주도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 3월 29∼30일 제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공동주최하기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과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민주주의 정상회의는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네덜란드, 잠비아, 코스타리카 등이 각각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대표국으로 공동 주최한다. 지난해 12월 110개국이 참가한 민주 정상회의는 바이든 대통령이 세계적인 권위주의 부상과 민주주의 퇴조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처음 시작했다. 이번 2차 회의 첫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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