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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미래적금 138.5만명 가입···금융위, 내달 추가 모집 검토

    청년미래적금에 최종 138만5000명이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은 이번에 가입 기회를 놓친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오는 9월 추가 가입기간 운영을 검토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한 최초 가입 신청 결과 총 234만3000명이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입 심사를 통과한 154만7000명 가운데 138만5000명이 최종 가입했다. 가입자는 일반형이 98만3000명(70.9%)으로 가장 많았고, 우대형은 38만9000명(28.1%)이었

    청년미래적금 138.5만명 가입···금융위, 내달 추가 모집 검토
  • 한샘, 매출 줄었지만 영업익 391%↑···리하우스가 견인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올해 2분기 매출 4172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2%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91.3%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리하우스 부문 성장세가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리하우스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는데, 부엌·바스·수납 등 핵심 상품군이 최근 아파트 매매거래와 개보수 수요 증가와 함께 판매가 늘어난 결과다. 홈퍼니싱 부문에서는 수납가구 '시그니처'의 2분

    한샘, 매출 줄었지만 영업익 391%↑···리하우스가 견인
  • 구형모, LX홀딩스 최대주주 등극···지분율 20% 돌파

    구형모 LX MDI 사장이 LX홀딩스 최대주주에 올랐다. 구 사장의 부친인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본인 지분을 증여하며 지분율이 20%를 돌파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X홀딩스는 최대주주가 구본준 회장에서 구형모 사장으로 변경됐다. 구형모 사장이 확보한 LX홀딩스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20.15%에 이른다. 기존(12.15%) 대비 8.22% 상승했다. 주식을 증여한 구형모 회장의 지분율은 20.37%에서 12.38%로 하락했다. 지난달 10일 LX홀딩

    구형모, LX홀딩스 최대주주 등극···지분율 20% 돌파
  • 산업은행, 583억 금융사고···거래처 기업금융 사기 혐의

    한국산업은행은 거래처의 기업금융 사기 혐의와 관련해 583억4799만원 규모의 금융사고를 공시했다. 사고는 경찰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드러났으며, 현재 사건과 관련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담보 평가 결과에 따라 최종 손실액은 공시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산업은행, 583억 금융사고···거래처 기업금융 사기 혐의

데이터플랜1.5GB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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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통합요금제의 빈틈?···3.3만원까진 '결합할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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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통합요금제의 빈틈?···3.3만원까진 '결합할인' 불가

LG유플러스가 5G·LTE 통합요금제 개편 이후 월정액 3만3000원 이하 데이터플랜1.5GB 등 저가 요금제 가입자에게 유·무선 결합할인 혜택을 제공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가족 결합 등 할인상품 이용이 막히면서 가입자 불만이 커졌으며, '통신비 절감' 명분 아래 사실상 일부 고객 혜택만 축소됐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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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여, 당시 만7세)
실종일자 : 200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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