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그룹,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보존 핵심 역할로 평가받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앞장서며 민간외교의 새로운 모범을 만들었다. 정몽구 명예회장의 직접 협상으로 청사 재개발 위기를 넘겼고, 이후 독립유공자 보훈과 해외 사적지 보존, 친환경·교육 등 중국 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정부와 협력해 국가적 과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CSR 리더십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