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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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배달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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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이어 배달의민족도 '로봇배달' 서비스 개시

유통일반

요기요 이어 배달의민족도 '로봇배달' 서비스 개시

요기요에 이어 배달의민족이 로봇배달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다. 양사는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도입하고, 권역을 넓혀나간다는 복안이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5일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동과 역삼동 내 일부 지역에서 배민B마트 무인 로봇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이 배민앱에 로봇 배달을 연동시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달의민족은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로 서비

요기요, 자율주행 한집배달 '로봇배달' 론칭

유통일반

요기요, 자율주행 한집배달 '로봇배달' 론칭

요기요는 자율주행 한집배달 서비스 '로봇배달'을 정식 런칭하고, 실제 운영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요기요는 지난 6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기업 '뉴빌리티'와 MOU를 맺고 실증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인천 송도에서 현장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장에 투입되는 요기요 '로봇배달'은 라이더를 대신해 아파트 단지, 대학가, 대형 오피스 건물 등으로 음식을 배달한다. 단거리 배달에 최적화된 '로봇배달'은 가게로부터 최대 1.2km 반경의 주문 건에 대해

배달의민족, 숙원사업 ‘로봇배달’ 상용화 한발 앞으로···안전성 확보는 과제

배달의민족, 숙원사업 ‘로봇배달’ 상용화 한발 앞으로···안전성 확보는 과제

배달의민족이 숙원사업인 ‘로봇배달’ 시대에 한발 더 다가갔다. 글로벌 로봇 배달시대가 최종 목표인 만큼 국내서 시범운영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일반도로나 실내외 자율주행시 안정성은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린 로봇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5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배달로봇이 그동안 출입이 제한됐던 보도와 횡단보도에서 운행하고, 공원까지 음식을 배달할 수 있게 됐다. 실내외 자율주행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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