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밀어붙이고 물리고···'국민 앱' 카카오의 위험한 실험?
카카오가 최근 통합서비스 약관을 개정해 이용자 서비스 기록과 이용패턴 등을 수집하기 시작한 것을 두고 이용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카카오는 오는 21일 약관을 재개정해 해당 부분을 삭제하기로 하며 수습에 나섰다. 그러나 지난해 카카오톡 개편부터 이용자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행보에 '국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이름이 무색해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오는 21일 통합서비스 약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