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임종룡, 우리투자증권 MTS 지원사격···"좋은 상품 탑재해달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우리투자증권의 새로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인 '우리WON MTS'의 홍보에 앞장섰다. 고객 중심의 디지털 플랫폼인 이 시스템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AI 기반 맞춤형 콘텐츠 등을 제공하며 금융 서비스의 혁신을 목표로 한다. 이번 출시로 우리금융그룹은 글로벌 금융 시장 진출과 디지털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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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임종룡, 우리투자증권 MTS 지원사격···"좋은 상품 탑재해달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우리투자증권의 새로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인 '우리WON MTS'의 홍보에 앞장섰다. 고객 중심의 디지털 플랫폼인 이 시스템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AI 기반 맞춤형 콘텐츠 등을 제공하며 금융 서비스의 혁신을 목표로 한다. 이번 출시로 우리금융그룹은 글로벌 금융 시장 진출과 디지털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MTS '영웅문S', 주문 체결 지연 발생
키움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에서 주문 체결이 지연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했다. 3일 오전 9시5분부터 시작된 이 문제로 일부 고객들이 매수 및 매도 체결에 불편을 겪고 있으며, 현재 키움증권의 IT 부서에서 원인을 파악 중이다. 다른 증권사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출범 8개월만 본격 항해 나선 남기천號···우리투자증권 종합증권사 저력 보여줄까
우리투자증권이 출범 8개월 만에 금융당국으로부터 투자매매업 최종 인가를 받으며 사업 확장의 기회를 얻었다. 남기천 대표는 MTS 출시 등 리테일 강화를 계획하고 IB 업무 확장도 예고했다. 그러나 포스증권과의 내부 갈등과 업종 내 경쟁 심화가 도전 과제로 남아있다.
증권·자산운용사
PF 여파에 IB 사업 위축된 중소형 증권사···돌파구 '리테일'에 총력
중소형 증권사들의 리테일 사업 관련 행보가 심상치 않다. 한화투자증권·IBK투자증권을 중심으로 중소형 증권사들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고도화와 함께 각종 이벤트를 통해 리테일(소매금융) 부문에 힘주고 있어서다. 중소형 증권사의 주력 사업이던 투자은행(IB) 부문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손실 등의 여파로 위축되자, 지난해 대형사 성적을 책임진 위탁매매 부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금융투자업계
증권·자산운용사
대신證,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개편
대신증권은 자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대신 사이보스'와 '크레온' 어플을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수익률 높은 투자자의 선택'이다. 대신증권에서 거래 중인 고객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익률 상위 1000명의 종목을 공유해준다. 지난주 보유하고 매매한 종목과 현재 매매중인 종목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MTS 홈 화면은 국내/해외/나의투자 세 탭으로 나누고, 주요 정보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화면을 구성했
주식투자도 ‘엄지족’ 시대···증권가, 똑똑해진 MTS 경쟁
주식 투자의 지평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옮겨가면서 국내 증권사들이 MTS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식 매매는 물론 종목 추천에서 투자 정보에 이르기까지. 보다 똑똑해진 MTS를 통해 모바일에 익숙한 ‘엄지족’ 모시기에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주문매체별 주식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MTS 비중은 지난해 8월부터 HTS를 추월하고 있다. 개인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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