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5년만에 돌아온 모잠비크 프로젝트···국내 조선사 수주 기대 급등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가 재개되면서 국내 조선사들의 LNG 운반선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이 과거 체결한 17척 LOI의 본계약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신조선가가 25% 오른 상황에서 계약 규모 확대도 점쳐진다. 공급 부족과 중국 저가 수주 공세로 글로벌 선가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