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단독]사람 대신 로봇이 車 나른다···기아 광주공장, '이송 로봇' 추진 기아가 광주공장에서 무인 운반차(AGV)를 도입해 완성차 이송 작업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AGV는 유도선을 따라 차량을 검사 구역으로 운반하며, 이를 통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동화 도입은 기아 광주공장이 국내에서 처음이며, 전동화·지능화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