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시]바이오빌, 110억 규모 팝업 컨테이너 모듈 하우스 판매계약 해지
바이오빌은 110억원 규모의 포쉬텔 팝업 컨테이너 모듈 하우스(40피트 컨테이너) 판매계약을 지난 20일 해지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326억원)의 11.24% 규모다. 회사 측은 “회생법원의 기업회생절차에 따른 진행계획 불확실에 따라 계약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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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바이오빌, 110억 규모 팝업 컨테이너 모듈 하우스 판매계약 해지
바이오빌은 110억원 규모의 포쉬텔 팝업 컨테이너 모듈 하우스(40피트 컨테이너) 판매계약을 지난 20일 해지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326억원)의 11.24% 규모다. 회사 측은 “회생법원의 기업회생절차에 따른 진행계획 불확실에 따라 계약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악재 시달리는 라임자산운용 “명예훼손 법적 대응 계획”
피투자기업으로부터 고소·고발 당한 라임자산운용이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라임자산운용이 투자한 바이오빌은 라임을 배임 혐의로 고소했으며 바이오빌의 자회사 솔라파크코리아도 투자 과정에서 불법 행위가 있었다며 배임 등 6개 혐의로 고발했다. 또한 라임자산운용은 지투하이소닉의 거래정지 직전 내부자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도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 라임자산운용은 12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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