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정의선, 캐나다 잠수함 수주 위해 수소 인프라 구축 카드 꺼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0조원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 구축을 제안했다. 수소 네트워크 등 대규모 투자로 산업 협력 패키지를 강화해 경쟁력을 높이려 한다.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과의 컨소시엄이 참여 중이며, 캐나다 정부는 산업 기여도를 평가 요소로 중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