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크립토 업계 고사 위기···김서준 해시드 대표 "종말 아닌 진화 중"
가상자산 시장이 침체와 악재를 겪는 가운데, 해시드 김서준 대표는 블록체인의 미래 역할에 주목했다. 닷컴버블과 비교해 크립토도 단순 섹터가 아닌 산업 인프라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스테이블코인 등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이 확산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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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크립토 업계 고사 위기···김서준 해시드 대표 "종말 아닌 진화 중"
가상자산 시장이 침체와 악재를 겪는 가운데, 해시드 김서준 대표는 블록체인의 미래 역할에 주목했다. 닷컴버블과 비교해 크립토도 단순 섹터가 아닌 산업 인프라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스테이블코인 등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이 확산되는 중이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지난해 순익 577억원···턴어라운드 달성
카카오페이는 2023년 거래액 185조6000억 원, 연결 매출 9584억 원으로 지난해 최초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EBITDA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금융·플랫폼 부문이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올해는 블록체인 등 신사업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현대차그룹, DSRV에 전략 투자···블록체인 보폭 넓힌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제로원 펀드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DSRV는 이를 토대로 현대차그룹과 블록체인 기술의 산업적 적용 가능성을 공동 검토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 경험과 기술 내재화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행
NH농협은행, '택스리펀드 디지털화' 4월까지 완료···'원화 스테이블코인' 구상 본격화
NH농협은행이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파이어블록스와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양사는 택스리펀드 디지털화 PoC와 결제·유통 인프라 확장 방안을 논의하고, 국내 금융 혁신과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결합 모델을 모색했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씨티그룹과 '디지털 자산' 협력
신한금융그룹은 씨티그룹 경영진과 만나 글로벌 사업 확장과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해외 투자금융 분야와 외화 유동성 관리 체계 강화에 합의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예금토큰 사업과 국경간 결제 인프라 구축 등 미래 금융 혁신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블록체인
오픈AI, '생체인증 SNS 개발 중' 보도에 월드코인 하루새 40% 급등
오픈AI가 생체인증 기반의 봇 없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월드코인(WLD) 가격이 하루 만에 40% 급등했다. 신원 인증 방식으로 월드 오브 안구 스캐너 등 생체인식 기술이 거론되며, 해당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록체인
김석환 부사장 "위메이드, 스테이블코인 리드할 모든 조건 갖춰···주도 자신"
위메이드는 독자적 메인넷과 국내 규제 환경에 맞춘 인프라 설계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도를 천명했다. 김석환 부사장은 스테이블넷·NFT·탈중앙화금융 등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 경험과 무중단 운영을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월렛 출시와 테스트넷 론칭도 예고했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디지털 채권 1000억원 조달···'미래에셋 3.0' 속도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최초로 총 10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채권은 홍콩 달러(HKD) 3억 2,500만 달러와 미국 달러(USD) 3,000만 달러로 동시 발행됐다. 주간사는 HSBC, 보조주간사는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담당했다. 초기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모(Private Placement) 모집 방식을 채택했다. 발행 과정에는 홍콩 금융관리국(HKMA)의 공식 채권 결제 인프라인 CMU(Central Moneymarkets Unit)
보험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다보스포럼 참석···"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 논의"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는 2026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한화금융 계열사 및 글로벌 리더들과 금융 환경 변화, 협력 방안, 사업 기회 등을 논의했다. 한화금융은 리버티시티벤처스, 쟁글과 각각 MOU를 체결하며 핀테크·블록체인 협력과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증권·자산운용사
[STO머니무브]제도권 품은 조각투자···증권가 셈법 달라진다
토큰증권(STO)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증권사들이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주식 거래 수수료 감소와 대체투자 시장 둔화로 기존 수익구조에 한계가 드러나자, 증권사들은 블록체인 기반 자산 유통 및 조각투자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각 사별로 협업과 인프라 구축, 신사업 진출 전략에서 차이를 보이지만, 시장 안착과 투자자 보호 등 제도 정착이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