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세계적 수학자' 신석우 교수 등 6명, 삼성호암상 수상
2025 삼성호암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신석우 UC버클리 교수는 랭글랜즈 추측의 다양한 사례를 확립했고, 정종경 서울대 교수는 파킨슨병 연구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승우 교수는 초정밀 광계측 기술을 개발해왔다. 글로리아 최 교수는 임신 중 면역 체계와 자폐증 사이의 연관성을 밝혔으며, 구본창 작가는 한국 현대 사진 예술에 기여했다. 김동해 이사장은 국제실명구호 비전케어를 통해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