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빌 게이츠 방한 앞두고···K-원전, 테라파워 SMR 공급망 '선점'
빌 게이츠 이사장 방한을 계기로 테라파워의 나트륨 소형모듈원자로(SMR) 실증 사업이 본격화되며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 등 국내 기업들이 핵심 기자재 공급에 참여하고 있다. SK·한수원·현대건설도 투자 및 설계·시공 협력을 확대하며, 한미 차세대 원전 공급망의 초기 모델이 구축되고 있다. 전력수요 증가와 정부 지원책으로 SMR 상용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실질 수주 전환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