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빗썸 사태 후폭풍···금융위, 全 거래소 '내부통제' 현황 점검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발생 후 금융당국이 모든 가상자산거래소의 내부통제 시스템을 전면 점검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FIU, 금감원은 현장 조사를 예고하며, 재발 방지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강화 방안도 추진 중이다. 빗썸은 99.7% 비트코인을 회수했고, 보상 방안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