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신반포2차, 사업시행인가 초읽기···현대건설 '디에이치 르블랑' 구체화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사업시행계획안을 의결하고 서초구청에 인가 신청을 준비 중이다. 조합원 찬성률은 97.3%로 압도적이었다.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르블랑' 설계를 구체화하며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연내 인가를 목표로 하며, 내년에는 이주 절차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