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美 25% 상호관세 폭탄···최상목 "본격적인 대응에 모든 역량 집중"
최상목 경제부총리는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응해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4시간 점검체계를 운용하며 금융시장과 외환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대미 협상을 통해 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부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 했다. 또한, 필수 추경안에 무역 금융과 수출바우처 공급 등 통상 리스크 대응 사업이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