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연내 시공사 선정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용산구 최초로 신탁 방식이 적용됐으며, 정비구역 지정과 통합심의까지 8개월 만에 마쳤다. 총 900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장기전세주택, 임대주택이 포함되며, 연내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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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연내 시공사 선정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용산구 최초로 신탁 방식이 적용됐으며, 정비구역 지정과 통합심의까지 8개월 만에 마쳤다. 총 900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장기전세주택, 임대주택이 포함되며, 연내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가 이어진다.
도시정비
상계5구역, 오세훈 방문 두 달 만에 통합심의 통과
상계5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이 15년간의 표류 끝에 서울시 통합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하며 본격화됐다. 오세훈 서울시장 현장 방문 후 행정 절차에 속도가 붙었고, 롯데건설-GS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사로 선정되며 사업 정상화를 이끌었다. 1860가구 규모 친환경 미래형 단지 조성과 공정 촉진 방안, 신속한 후속 인허가 진행이 계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