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부터 선택진료비 절반으로 줄어든다···환자 의료비 부담 ↓
9월부터 환자한테서 추가 비용을 받는 병원별 선택진료 의사 지정비율이 현행 67%에서 33%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으로 국민의 선택진료비 부담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개편방안을 9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선택진료 의사는 현행 8천100여명에서 4천100여명으로 약 4천여명이 줄어들고 선택진료비용도 대폭 떨어져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줄 것으로 보건복지부는 내다봤다. 앞서 복지부는 선택진료제도 단